배경훈 부총리[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오늘(15일) 마무리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의 1차 평가와 관련 "독파모의 목표는 세계 최고 수준이어야 하고 대한민국의 자긍심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5개 컨소시엄 모두 에포크 AI의 '주목할만한 AI 모델'에 등재되는 성과를 거뒀다. 불과 재작년만 해도 1개의 모델만 등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50948066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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