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어제(14일) 직원 대상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또 "현재 상태로는 1월 급여 지급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1월 급여 지급이 연기된다고 직원들에게 알렸습니다. 홈플러스는 "주요 거래처의 거래조건 복구와 납품물량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끝내 현금 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5060619s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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