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인공지능 챗봇 그록(Grok)을 운영 중인 엑스(X‧옛 트위터)에 청소년 보호 장치 마련을 요청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최근 성착취물이나 동의 없이 만들어진 딥페이크 이미지 등이 소셜미디어로 퍼지고 있다며 엑스측에 청소년 접근 제한 방안 등을 마련해 회신해 달라고 통보했습니다. 현재 엑스는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청소년보호책임자를 지정해 매년 운영 실태 자료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방미통위는 엑스 측에 한국에서 당사자 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5051553a0j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5051553a0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