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원·달러 환율이 연일 고점을 높이며 1,480원에 바짝 다가섰습니다. 시장에서는 1,500원 진입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데요. 당국의 환율 방어 의지와 함께, 내일(15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메시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원·달러 환율이 10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480원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새해 들어서 연일 고점을 새로 쓰는 모습입니다. 1,400원대 후반은 IMF...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4212408c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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