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각 기업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교원그룹에서도 대규모 랜섬웨어 공격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학생 이용자가 많은 교육기업인 만큼 미성년자 개인정보 유출 우려도 큽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교원그룹 해킹 사고 관련 영향권에 포함된 이용자는 모두 554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교원그룹 전체 서버 800대 중 가상 서버 약 600대가 랜섬웨어 감염 영향 범위에 포함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4184023D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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