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조감도[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제공][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제공]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이탈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공동수급체(컨소시엄) 재편으로 새 국면을 맞습니다. 오늘(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중구 을지로4가 본사에서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등 기존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참여사 20개사와 회의를 열고, 기본설계 용역비 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73518W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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