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취업자 수가 19만 명 늘어나는 데 그치면서, 2년 연속 10만 명대의 아쉬운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30대 '쉬었음' 인구는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주영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연간 취업자 수는 2,876만 9천 명. 전년보다 19만 3천 명 늘며 증가세는 이어졌지만, 취업자 증가 폭은 2년 연속 10만 명대에 그쳤습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과 제조업 부진이 이어졌습니다. 건설업은 취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4165306F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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