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과 3형제[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한화가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으로 분할하는 사업 재편을 추진하면서, 김동관 부회장으로의 그룹 승계 구도가 더욱 명확해졌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오늘(14일) ㈜한화 이사회는 새로운 인적 분할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오션, 한화솔루션, 한화생명 등 방산 및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계열사는 기존 존속법인에 속하게 됩니다. 반면 한화비전, 한화모멘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51335V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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