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업무보고[국토교통부 제공][국토교통부 제공]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내 자율주행 기술 개발 속도가 미국·중국 등 선도국보다 크게 뒤쳐저 있다며 국내 대기업과 스타트업이 협업을 통해 자율주행 기술 저변을 신속히 확대할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관련 산하기관에 주문했습니다. 김 장관은 국토부 산하기관과 유관단체를 대상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으로부터 보고받은 뒤 "자율주행을 위해서 뛰고 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51122w6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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