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동대문점 영업 종료 직전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홈플러스가 자금 상황 악화를 이유로 7개 점포의 영업을 추가로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14일) 직원 대상 경영진 메시지를 통해 "한계상황에 도달한 자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습니다. 회사는 "영업 중단 점포 직원들은 타 점포 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42604u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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