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말까지 국가대표 인공지능(AI) 정예팀 2곳을 선발합니다. 국가대표 AI를 뽑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지원 사업 주관 기관인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서울 중구 중앙우체국에서 열린 정보통신기술(ICT) 분야 산하 기관 업무보고에서 올해 12월까지 최종 2개의 AI 정예팀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진흥원은 독자 AI 정예팀 등에 지원하기 위해 도입하는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5천장 이상을 올해 확보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41813Lz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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