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연말정산에 필요한 각종 증명자료를 손쉽게 조회할 수 있는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내일(15일) 시작됩니다. 추가·수정된 자료를 반영한 최종 확정 자료는 오는 20일부터 제공한다고 국세청은 오늘(14일)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신용카드 사용금액 등 각종 공제자료를 근로자에게 제공하는데, 올해는 3종 추가한 45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기관을 직접 방문해야 받을 수 있던 '발달재활서비스 이용증명',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417255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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