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경[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예·적금에 묶여있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지난해 11월 통화량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14일)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평균 광의 통화량(M2 기준·평잔)은 4,057조 5,000억원으로, 전월보다 1조 9,000억원 줄었습니다. 감소 폭이 크지 않아 증감률은 0.0%로 집계됐습니다. 넓은 의미의 통화량 지표 M2에는 현금, 요구불예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4141338i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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