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대 증원 규모를 놓고 정부와 의사단체 간의 신경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설 이전에 증원 규모를 확정한다는 계획인데, 대한의사협회는 의사 수가 오히려 과잉될 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2027년 이후 의사 인력 증원분 전체를 지역의사제 정원으로 적용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의사 인력 증원은 추진하되, 반발을 최소화한다는 전략으로 풀이됩니다. 앞서 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4061534zs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4061534z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