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리나라 철강업계 전망은 어둡습니다.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보호무역과 탄소 규제 등이 강화되어서인데요. 생존을 위한 체질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국내 철강 수출량은 전년보다 0.3% 감소한 약 2,825만 톤. 미국발 관세 충격에도 불구하고 베트남 등 신흥시장 수출을 늘려 감소 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단일 지역 기준 최대 수출 시장으로 꼽히는 미국과 유럽연합 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40613048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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