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 아파트 옆 대형 땅꺼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우건설은 지난 2018년 공사장 흙막이 붕괴 사고와 관련한 영업정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오늘(13일) 공시했습니다. 서울 금천구 가산동 오피스텔 공사장 흙막이 붕괴 사고는 지난 2018년 8월 발생했습니다. 당시 사고로 공사장과 도로 주변 땅이 가로 30m, 세로 10m, 깊이 6m 규모로 함몰됐고, 인근 아파트 주민 200여명이 대피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3175457Fhv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3175457Fh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