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농식품부의 특별감사에서 과도한 특혜와 내부통제 문제 등을 지적받은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수억원대 연봉을 추가로 받으며 겸직하던 직을 내려놓는 등 쇄신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 농협 개혁은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농식품부의 특별감사에서 각종 내부통제 문제를 지적받은 농협 주요 임원들이 고개를 숙였습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관례에 따라 겸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3172523T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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