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외환검사 대상 기업의 97%에서 불법 외환거래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고환율 국면을 틈탄 불법 거래를 차단하기 위해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의심 기업 1천여 곳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임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관세청이 고환율을 악용한 불법 외환거래에 대해 상시 단속에 나섭니다. 환율 안정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 수출입 기업의 외환거래를 올해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했습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3172331L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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