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Freepik]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사진 [Freepik]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으로 일상행동을 분석해 우울증을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치료 효과를 평가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오늘(13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따르면, 생명과학과 허원도 석좌교수 연구팀은 동물 모델의 일상적인 행동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AI 플랫폼 '클로저'를 개발했습니다. 나아가 이를 통해 일상행동 속에서 성별과 중증도에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3170120j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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