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사고[촬영 홍기원][촬영 홍기원] 지난해 4월 11일 발생한 경기 광명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에 대한 당국의 조사 기간이 추가 연장됩니다.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며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것"이라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사조위는 지난해 4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3110538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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