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KT의 해지 위약금 면제 조치가 오늘(13일)까지 시행되는 가운데, 이탈 규모가 더 커질지 주목됩니다. 이날 통신업계에 따르면, 어제(12일)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옮겨간 가입자는 5만 57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된 지난달 31일 이후 하루 기준 KT 이탈이 5만명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에 따라 KT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누적 가입...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3081554Jd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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