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공공기관은 국민 눈높이에서 성과로 증명하지 못하면 존재 이유는 언제든지 다시 물어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어제(12일) 산업부 산하 자원·수출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은 더 이상 존재 자체로 설명되는 조직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석유공사 업무 보고에서 동해 심해 가스전 사업 '대왕고래'를 질타한 가운데 김 장관도 해당 사업을 공개 비판했습니다. 김 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3063556d0N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3063556d0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