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AI가 이제 로봇이라는 '몸'을 입고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막을 내린 CES 2026에서 이러한 '피지컬 AI'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줬는데요.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 가운데, 우리나라의 현주소는 어떤지, 문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K팝에 맞춰 자연스럽게 춤을 추는 건 물론, 사람처럼 관절을 굽히고 능숙하게 물건도 집어 듭니다. <잭 재코우스키 /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3055737U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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