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쿠팡을 향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준경이 더욱 또렷해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서는 영업정지까지 검토하고 있는데요. 배달앱 끼워팔기 의혹과 관련해서는 쿠팡의 시장지배력까지 판단하겠단 방침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최근 쿠팡은 유료 서비스인 '와우 멤버십' 이용자들에게 배달앱 '쿠팡이츠'를 끼워팔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이 사안을 들여다보고 있는데, 주요 관건은 쿠팡의 '시장지배력'이 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21903078S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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