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한 대형마트 농산물 매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물 수급 불안에 대비하기 위해 물가책임관(차관) 주재로 매주 수급 상황을 점검하겠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이날 오전 세종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달의 중점 품목에 대한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달 중점 품목으로 선정된 건 쌀, 배추, 무, 마늘, 사과, 감귤, 딸기, 한우, 돼지, 계란 등 10개 품목입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2175144z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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