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본청 현판[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국세청이 110조원에 달하는 체납액 실태를 전면 조사하기 위해 체납관리단 현장 요원을 대거 채용합니다. 국세청은 3월 정식 출범하는 '국세 체납관리단'에서 근무할 기간제 근로자 500명을 선발한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국세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직접 접촉해서 납부능력을 확인하는 업무를 합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은 133만명·110조7천억원(2024년 기준)에 달하는 체납을 해소하기 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2135819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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