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표지석[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금융감독원은 고수익이 보장되는 비상장주식의 상장이 임박했다고 속여 투자를 유도하는 동일 유형의 기업공개(IPO) 투자사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상향했습니다. 금감원은 해당 유형의 투자사기가 나타났던 지난해 6월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한 바 있습니다. 다만 이후 동일 유형의 사기 범행에 당했다는 피해 민원이 이어지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21352419c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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