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초사옥 오가는 직원들[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최근 주가가 14만원을 넘어 급등한 삼성전자가 임원들에게 성과급 최소 50%를 자사주로 의무 수령하도록 한 규정을 없앴습니다. 대신 직원들도 임원처럼 성과급 일부를 주식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성과급 주식보상 제도를 확대했습니다. 오늘(12일) 재계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임원에게만 지급하던 성과급 주식보상을 직원까지 확대 적용하는 등 내용의 2025년 임직원 성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12134656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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