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동통신사 간 경쟁이 극심해지고 있습니다. KT가 해킹 사태 후속 조치로 위약금 면제를 시행하면서 하루에 1만7천명씩 이탈하고 있는데요. 통신사를 이동하면 공짜폰을 넘어 차비를 주겠다는 판매점도 있는 등 과열 양상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해킹 사태에 따른 후속 조치로 중도 해지 고객에 대한 위약금 면제를 시행 중인 KT. <권희근 / KT 마케팅혁신본부장(지난달 30일)> “2주 동안 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10093915e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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