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국내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외국 투자 기업들이 최소한 한국 기업들보다 차별받는 일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9일) 서울 광화문 정부청사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와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개회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한국에서 사업을 하는 모든 기업은 한국 기업이고, 한국에 투자하는 모든 외투 기업이 소중...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9173849YI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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