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간 홈플러스의 폐점이 최근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습니다. 반복된 구조조정에 경영진에 대한 사법 리스크까지 겹치면서, 회생의 골든타임을 놓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한지이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말 제출한 회생계획안에 따라 점포 구조조정에 들어간 홈플러스. 향후 6년간 부실 점포 41곳을 단계적으로 폐점하고, 부동산 매각으로 유동성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실제 폐점 속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9172244Z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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