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림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6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함께했던 이른바 ‘깐부 회동’ 이후 약 석 달 만입니다. CES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인근 한 호텔에 마련된 엔비디아 전시관을 둘러본 정의선 회장. 이후 젠슨 황 CEO와 약 30분간 비공개 회동을 가졌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해 10월 파트너십...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81912521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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