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홈플러스가 지난달 29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서을 놓고 채권단과 본격적인 협의에 나서기로 했다고 오늘(9일) 밝혔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 미디어브리핑 자료를 통해 "지난 6일 제출된 채권단 의견에서 구조혁신 회생계획안 접수와 검토에 대한 반대의견이 제기되지 않았다"며 "이는 홈플러스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구조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채권단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91350482Gw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91350482G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