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를 떠난 고객이 15만명을 넘어섰습니다. 해킹 사태 후속 조치로 중도 해지 고객의 위약금을 면제한 영향입니다. 8일 기준 KT를 떠난 고객은 2만 4,25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1만 5,701명이 SKT로, 5,027명이 LGU+로 이동했습니다. 알뜰폰으로 이동한 고객도 3,524명이었습니다. 위약금 면제가 시작된 지난달 31일부터 8일까지 KT의 누적 이탈 가입자는 15만 4,851명입니다. 하루 평균 1만 7천명 이상이 다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9115038K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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