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해 11월 우리나라 경상수지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수출 호조에 힘입어 큰 폭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오늘(9일)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지난 11월 경상수지는 122억4천만 달러 흑자로 집계됐습니다. 전월보다 흑자 규모가 54억3천만 달러 확대되며 31개월 연속 흑자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월간 기준으로는 역대 네 번째, 11월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한은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IT...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9081945h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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