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번 CES에서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특히 한국과 중국, 양국 기업의 로보틱스 기술 경쟁이 치열합니다. 구하림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 CES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는 ‘인공지능 로보틱스 생태계’. 생성형 인공지능을 넘어 피지컬 AI 시대를 언급한 젠슨황 엔비디아 CEO의 예견대로, 전시관마다 ‘행동하는 AI’가 전면에 섰습니다.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대표적입니다. 좁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8211539k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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