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국정감사를 계기로 진행된 농협 관련 특별감사에서 각종 비위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농협중앙회장이 출장비로 수천만원을 쓰는 등 자금이 과도하게 사용된 사실이 확인됐고, 법령 위반 정황도 2건 포착돼 농식품부가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국정감사를 계기로 농협중앙회와 농협재단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한 농식품부가 2건의 법령 위반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감사 과정에서 농협중앙회가 한 임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8185614Li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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