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이른바 포용금융 정책이 본격 가동됩니다. 금융당국은 정책대출 금리를 대폭 인하하는 한편, 미취업 청년 등을 위한 새 금융상품도 잇따라 내놓을 계획입니다. 양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금융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포용적 금융 대전환'. 정책서민금융상품 금리를 낮추고 대출 기회를 폭넓게 제공하는 게 핵심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경제의 혈맥인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8184526R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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