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홈플러스는 검찰이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 주요 경영진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한 데 대해 회사의 마지막 기회마저 위태롭게 하는 매우 심각한 조치라고 반발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오늘(8일) 입장문을 내고 "회생절차 전반을 총괄하며 정상화의 실질적 역할을 수행해 온 관리인과 임원, 주주사 주요 경영진에 대해 사실관계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검찰이 문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81001266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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