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 이틀째입니다. 나흘간 1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모일 거란 전망인데, 현지 분위기 어떤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봅니다. 최지숙 기자. [기자] 네, CES가 열린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센트럴홀에 나와 있습니다. 어제에 이어 개막 이틀 차인 오늘도, 이동이 어려울 정도로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이곳 LG전자 부스의 열기도 뜨...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8073154Xw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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