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 열풍이 심상치 않습니다. 한입 크기 디저트 가격이 웬만한 밥값보다 비싼데도 구하기조차 어려운 건데요. 웨이팅 1시간은 기본에 오픈런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요즘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렵다는 두바이 쫀득 쿠키. 평일 오후, 서울의 한 디저트 카페를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매장 오픈 1시간 전부터 이렇게 줄을 길게 늘어섰는데요. 모두 두바이 쫀득 쿠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8061116Y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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