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쿠팡의 독과점적 지위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동네 마트와 입점 판매자,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까지 쿠팡의 불공정 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국회의사당 앞에 자영업자 1천여명이 '쿠팡을 규탄한다'는 팻말을 들고 모였습니다. 외식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들은 쿠팡이 쿠팡이츠 '무료배달'을 앞세우면서, 높은 중개수수료와 과도한 배달비 부담을 입점업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7210501L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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