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부터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친환경차 판매를 늘려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정부가 정한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한 업체는 일종의 '벌금'을 내야하는데요. 전기차 보급에 앞장섰던 유럽연합 조차 공급 속도 조절에 나선 가운데, 한국이 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업계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국내 자동차 판매사들은 올해 신차의 28%를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로 팔아야 합니다. 해마다 꾸준히 높아져 4...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7185004I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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