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공동주택 인터넷 사용을 위한 공용 전기 비용을 통신사가 아닌 주민들이 내고 있던 사실이 드러나 정부가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KCTA)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돼 있는 인터넷 설비의 공용 전기 사용 실태를 전수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 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 설비는 원칙적으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7171632u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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