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세계 최대 전자·정보기술 박람회 CES 2026이 현지시간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했습니다. 국내 최대 기업 삼성전자는 올해 별도의 전시관을 마련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삼성을 비롯한 주요 부스를 둘러봤는데요. 현지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지숙 기자. [기자] 네, 세계 첨단기술의 각축장으로 꼽히는 CES가 올해는 '혁신가의 등장'을 주제로 나흘간 열리는 축제의 막을 올렸습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곳...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70838239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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