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내년도 의대 정원 증원 논의를 본격화했습니다. 최근 발표된 ‘예상되는 의사 부족 인력’을 토대로 최종 증원 규모를 정한다는 계획인데요. 다만, 의료계의 반발이 적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제2의 의정갈등 재현에 대한 우려가 나옵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지난달 말 발표된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결과를 토대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을 확정하기 위한 논의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정은경 / 보건복지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230821ylI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230821yl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