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한중 관계에 훈풍이 불면서 유통가에서도 기대감이 감지됩니다. K-푸드와 K-뷰티 상품들의 중국 수출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고, 면세업계는 중국인 단체 관광이 활성화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간 경제 협력이 탄력을 받게 되면서 유통업계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사드 사태' 이후 점차적으로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203923n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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