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고금리 대출' 논란에 휩싸인 쿠팡 파이낸셜에 대해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처럼 비쳐지는 부분을 정밀하게 보고 검사로 전환하는 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어제(5일) 기자들과 만나 "상도덕적으로 소위 갑질 비슷한 상황이 아닌가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쿠팡페이의 결제 정보 유출 건과 관련해선 정부 합동대응단의 조사가 진행 중이며, 현재 쿠팡과 쿠팡페이간 크로스체크를 하는 형태로 들여다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075111Ilv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075111Il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