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부호 상위 50명 중 창업으로 성공한 경우가 늘었다는 조사가 나왔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에 따르면, 작년 12월 30일 기준 국내 주식 자산 최다 보유자 50명 중 창업자는24명이었습니다. 10년 전 11명에서 2.2배 늘어난 수치입니다. 같은 기간 창업부호 비중도 22%에서 48%로 늘었습니다. 상위 50명의 국내 주식 지분 가치는 10년 전 85조 8,807억원에서 178조 5,938억원으로 108.8% 증가했습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1060616574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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