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서울 집값이 1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지만, 서울 전 지역이 급등한 것은 아닙니다. 한강 벨트 등 일부 지역만 폭등하며 양극화 현상이 더 심해졌는데요. 정부가 이달 중 발표할 예정인 주택공급 대책이 시장 불안과 이런 양극화 현상을 해소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정다미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송파구의 대단지 아파트입니다. 지난해 전용 59제곱미터가 30억 원에 거래됐습니다. 1년 전보다 10억 원 가까이 뛴 겁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106055822A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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